약간 보수적인 그녀에게 용기를 내서 \"행복하면 뽀뽀~~\"라고 적어놓고.....
아로마향을 맡으며 어설프지만 열심히.....약간의 마술을 선보였죠
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좋아하는 그녀인지라 열심히하는 그 모습이 그렇게 이뻤다네요^^*
칵테일의 기운으로 약간 취기가 오를때쯤 글자가 나타났습니다
그녀는 토끼눈이 되었다가 그윽하게 절 쳐다보더니 덮치더군요ㅋㅋ
난 뽀뽀라고 적었는데 키스를 선물해주다니.....그것도 첫키스를.....보수적인 그녀가 사람들 많은 바에서 말이죠
그리고는 하트모양 안 망가지게 초를 만지작거리더니 평생 간직하겠다며 가져갔습니다
진도나가기 어려운 분들에게 적극 추천입니다
진짜로 달려들어 덮친다니까요?? 므흣~~~~~!!!^___________^